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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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2008/07/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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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다시 들렀어요;_;
이제야 들르는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초대장 발급 너무 감사드리구요;3;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오늘은 바빠서 이만 쓰는 점 양해해 주세요ㅠㅠ -
유경♬
2008/07/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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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못하는 이유... 라는 포스트를 보고 공감에 '음 끄덕끄덕' 했는데
열심히신데다 잘하시는데 못한다고 하시니 나는 뭘까라는 자괴감이 드는군요 orz
해야하는걸 알지만 하고싶지는 않고 그러자니 사회에서 도태되는것 같은...
슬퍼요ㅠㅠ
더위먹고 헛소리만 하다가는XD-
ElectricalSheep
2008/07/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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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갑습니다. 정말 영어 마스터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군요. 가끔씩 정말 좌절할때도 많지만 어떻게 또 공부를 하게 되요.
이리 계속 더울때는 시원한 수박이 생각나요. 시원한 수박 화채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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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아에
2008/07/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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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이 인상적이군요. 진정한 복수라 ..
전 진정한 복수는 끝까지 찾아 없애야 한다고 봐요. 잊어주는건 복수가 아니라 용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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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alSheep
2008/07/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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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재 자체를 잊어버림으로써
나에겐 존재하지 않았던 것들이 되는 것이죠.
복수를 한다고 자꾸만 생각해서 의미를 주는
것보다는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
전 피동적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존재했다는 것 자체를 아예 잊어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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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
2008/06/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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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받고 감사 인사드리러 왔습니다ㅅ!
지금 적응 중이라 서툴지만 곧 익숙해지겠죠 뭐
새로운 생활의 시작에 감사드리고,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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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8/06/24 2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받은 사람입니다.
기뻐서 필명 정하기도 전에 감사 전하러 왔습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 요즘 날도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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