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Helloworld대신 시계 만드는게 시작인 것 같음...




















 

 

 

 

오늘은 듣기가 부족한 면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영어 자막을 보면서 영어를 들으면 쉽게 이해가 가는 부분에서도 자막을 끄고 보게 되면 맹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을 해가면서 꾸준히 공부하던 중 약간의 단서를 찾게 되었습니다.

 

영어 단어, 문장을 공부할때 손으로 쓰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발음을 하거나 속으로 웅얼거리게 되는데 이중에 발음에서 내 나름대로 임의로 발음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발음들을 익힘으로 해서 훈련된 것들이 쌓여서 듣기가 원활히 되어야 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험 공부와 텍스트북을 읽는 것에만 급급해서 듣기와 말하기에 많은 투자를 하지 못했던 것들이 이런 불균형적인 실력의 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원어민들과 즐겁게 원활하게 소통을 하기 위해서 시작한 만큼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것도 공부의 방법에 끼워 넣어야 겠습니다. 후회할 시간에 단어를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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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rpsman
  2. allotment
  3. composure
  4. cucumber  오이는 과일이고 먹는 것이다.
  5. czarist
  6. drawstring
  7. dusky
  8. eccentric
  9. exhort
  10. forenoon
  11. gasp
  12. girder
  13. gruesome
  14. helm
  15. helmsman
  16. imperceptible
  17. intermittent
  18. muse
  19. negligent
  20. pampered
  21. parcel
  22. pep
  23. replenishment
  24. resent
  25. reverently
  26. rumble
  27. shoehorn
  28. skipper
  29. slink
  30. subdued
  31. trifle
  32. twitch 많이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33. unprecedented
  34. whi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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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사나

분류없음 2008/08/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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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은 날 보고 여자의 겉 모습을 보지 말고 마음의 아름다움을 보라 한다.


하지만 마음 속에선 이쁜 여자를 쳐다보고 싶다.

어찌하라 이성으로 감정을 통제한다지만 추녀를 보고 있으면 남자를 보고 있는 것 같이 담담하지만 내 눈에 이쁜 여자를 보면 가슴이 후련하고 두근거리면서 머리가 맑아지면서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것을... "이 나이가 되도록"


물론 지나가는 여자를 보고 참지 않고 헤~ 하고 웃으면 어떤 말을 듣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것을 얼굴을 찡그리거나 딴청을 하면서 만회(?)를 하고 있지만 은밀하게 즐거운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이 것이 변태의 모습이라면 난 변탠가 본다. 나도 어쩔 수 없다. If you want, call me "Byeon-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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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막겔, 고씨와 그 일촌들, 서씨 기타등등...

머리를 섬전같이 관통하는 생각은...

둘리의 고향이 안드로메다란 말이냐?????






정말 자신의 생각을 도토리에 바꿀 수 있는 건가?







.





  1. savor
  2. wardroom
  3. accommodation
  4. adversity
  5. alike
  6. barn
  7. befuddle
  8. bulkhead
  9. chide
  10. chronometer
  11. chuckle
  12. cipher
  13. crammed
  14. directorate
  15. diversion
  16. draftee
  17. engender
  18. enlisted
  19. exhalation
  20. flaw
  21. hardship
  22. hinder
  23. hone
  24. inasmuch as
  25. mob
  26. numbed
  27. paramilitary
  28. petty
  29. regiment
  30. sneer
  31. snort
  32. stateroom
  33. susceptible
  34. theatrically
  35. unlearn
  36. vertebra
  37. y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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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어봤던 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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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이슈 2008/08/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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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aming
  2. comber
  3. executive officer
  4. feigned
  5. flexure
  6. whitecap
  7. accentuate
  8. bluff
  9. boastful
  10. bugger
  11. calve
  12. cremation
  13. decadent
  14. gulag
  15. keel
  16. leaden
  17. longitudinal
  18. mandate
  19. oaf
  20. paternal
  21. periscope
  22. Politburo
  23. prominence
  24. racket
  25. raft
  26. recede
  27. remorseless
  28. reverberate
  29. rig
  30. starboard
  31. stow
  32. unaided
  33. wallow
  34. warrant officer
  35. w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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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eatic
  2. Intourist
  3. landsman
  4. ramshackle
  5. tucked
  6. astern
  7. avarice
  8. awkward
  9. bilge
  10. brisk
  11. choppy
  12. chronic
  13. confinement
  14. connotation
  15. epiphany
  16. filth
  17. Godhead
  18. hundredth
  19. inshore
  20. interminable
  21. in vitro
  22. jagged
  23. manifestation
  24. Old Testament
  25. resent
  26. simile
  27. -soled
  28. spearhead
  29. stolid
  30. stomp
  31. survey
  32. tuberculosis

영어 사전 싸이트가 약간 업데이트 됨... 검색어 자동 완성 기능에서 멈칫멈칫하던 것이 교정되고 영영, 영한 사전의 링크가 통합됨. 결론 : 좀더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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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Fight Club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1999년 작으로 나올 당시에는 그다지 인기가 없어서 금방 DVD가 나왔지만, DVD 출시 후 유명세를 타면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었고 결국 영화 소개 방송, 사이트 등에도 알려지면서 DVD로 많은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나도 한 15회 정도는 본것 같은데 자꾸 보게 되면서 이 영화에서 처음 시도되어서 나중에 CF에까지 차용된 여려 혁신적인 효과들 보다는 그 심각스런 내용에 더 관심이 가게 되었다.

결국 가 쓴 원작 'The Fight Club'을 paperback 판으로 하루 20분 정도씩 읽어서 한 6개월 만에 책거리를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책으로 읽다가 너무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ebook으로 받아서 전자 사전에 넣고 봤다. - 책을 샀다니까요. :P


처음에 책을 쥐었을때 영화를 연상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보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 책을 다 읽고 나서 가슴에는 경악이 머리에는 void가 남는다. 영화는 결말이 Marla와 Project Mayhem의 결말로 건물들이 무너지면서 사회 체제가 무너지고 Narrator -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역시 상징성이 있다. - 가 정신줄을 다시 잡으면서 해피 엔딩 비스무리하게 끝난다. 반면에 소설은 Narrator가 정신병원에 입원하지만 자신은 죽어서 천국에 와있다는 착각(착란)에 빠져 끝까지 그와 Tyler를 사랑하는 Marla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그의 충실한 Space Monkeys들을 피해 천국에 - 이것도 착란이겠죠. - 머문다.


스토리도 참 무겁지만 개인이 일종의 부품화될 정도로 고도로 복잡해진 우리가 살고 있는 폭주 기관차같은 자본 주의 사회와 개개인이 주인인 것으로 알고 살고 있는 우리 민주 사회의 처절하고 힘겨운 발거름이 혼합되면서 정말 암울하고 복잡한 전개가 이루어진다. 당신은 정말 이 사회의 진정한 주인인가? 혹, 신에게 버림 받은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기위해 처절히 몸부림치는 Space Monkey가 아닌가? 신에게 관심을 받기위해 지옥에 갈 죄를 짓고 싶을 정도로 참혹하게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현대 사회의 복잡함 속에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방법을 잃어버리고 이 어지러움과 공허함에서 오는 고통을 약으로 버티는 실험용 원숭이 같은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스스로 스스로를 왜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나약하고 냉소적이며 자신의 마음을 보지 못하는 Narrator를 통해 정말 머리에 쥐가 날정도로 웅얼거린다.


물질 만능주의, 생각없고 인기에 영합하는 민주주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는 개인의 목숨, 돈을 받고 일하지만 자신을 신노예로 생각하는 사람들, 메스미디어를 통해 높아진 자의식에 현실에 괴리감을 느끼다 못해 정신 분열을 일으키는 Narrator...


영화를 보신 분들도 Fight Club과 Project Mayhem의 모토를 알고 있으실 것이다.


    1. You don't talk about fight club.
    2. You don't talk about fight club.
    3. When someone says stop, or goes limp, even if he's just faking it, the fight is over.
    4. Only two guys to a fight.
    5. One fight at a time.
    6. They fight without shirts or shoes.
    7. The fights go on as long as they have to.
    8. If this is your first night at fight club, you have to fight.

    1. You don't ask questions.
    2. You don't ask questions.
    3. No excuses.
    4. No lies.
    5. You have to trust Tyler.

이 사회를 통째로 무너뜨리기 위해, 맨하탄에서 elk를 잡기위해, 무한한 자유를 느끼기위해 만든 이 규칙들이 또하나의 족쇄가 되어서 Narrator를 옭아맨다. 책의 곳곳에서 Narrator가 외친다. 내가 타일러야~ 난 파멸을 원하지 않아~ 내가 만든 규칙이니 내가 바꾸겠어... 또 하나의 족쇄가 그의 삶을 사정없이 옭아 매친다.


인터넷에서 페어퍼백으로 주문하면 12,730원이므로 술한잔 안먹고 사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내용은 참 암울하다. 하지만 읽다보면 사회에 대한 희망도 보이고 80~90년대 서구 사회의 고민들 - 우리가 지금 겪고 있지 않은가? - 에 대해 알게 되고 좀더 이해를 하게 되면서 연민도 느끼게 될뿐 아니라 이해를 통해 개인적으로 대처해 나갈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볼때 토익으로 보면 400점 대부터 토익에도 안나오는 단어까지 다양한 단어를 비교적 최근의 영어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어뿐 아니라 문장도 정말 다채롭게 나온다. 단, 나에 대한 정체성이 없는 아이들, 몸만 큰 어른들은 권장하지 않는다.





이상으로 주관적인 감상문을 마친다. :)








 

 

  1. gonad
  2. Phenobarbital
  3. aisle
  4. billow
  5. bowel
  6. bunk
  7. cheesy
  8. chignon
  9. collarbone    요즘 인터넷에 자주 나오는 단어 뇌세적인, 아름다운, 뿔난(?) 쇄골, 쇄골 미인...
  10. collateral
  11. crook
  12. devastated
  13. diaphragm
  14. downer
  15. frown
  16. grope
  17. hem
  18. inhale
  19. intact
  20. jagged
  21. jumble
  22. leer
  23. lethal
  24. liposuction 이 방법으로 쇄골미인도 만들 수 있다. 뿔난 쇄골도 만들 수 있을듯 하다.
  25. martyrdom
  26. Methodist
  27. ram
  28. rattle
  29. shag
  30. slit
  31. therapeutic
  32. tug
  33. wail
  34. war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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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하드에 어떻게 20G의 자리를 마련하여 몇번의 실패후에 설치했다. OS만 덩그러니 깔아 놓고 몇일 만에 처음으로 다시 부팅해서 글을 써본다.

유닉스에서 이렇게 이쁜고 편한 인터페이스가 개발되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응용 프로그램들 깔아보고 얼만큼 편한하게 쓸 수 있고 윈도우즈 없이도 쓸 수 있는지 알아보고 괜찮다면 후~~에 구입하여 써볼까 한다.

물론 1330에서 지문인식 기능만 빼고 모든 기능이 작동하지만서도 역시 대가를 지불하고 맥에서 맥OS를 쓰는 것이 정석이다.





 

2008-08-05 추가 :  중간 중간에 1시간 정도씩 부팅해서 써본 시간까지 합쳐서 한 10시간은 이상 써보지 않았나 싶다.

 

                                 1. 쓸만하다. 정도가 아니고 아주 괞찮다.

                                 2. 물론 불편한것도 있지만 쓰다보면 방법이 생기더라.

                        0;        3. 쓰다가 마우스 클릭으로 안되는 것들, 리눅스나 유닉스를 써본 사람이라면 그럭저럭 해결할 듯하다. 하지만 유닉스 계열의 shell이나 기본 명령어도 모른다면 조금 힘들듯 하다.

                                 4. 아무래도 Hackintosh는 불법이기도 하고 사운드 등등의 드라이버를 구하기 만만치 않을듯 하다.

                                 5. 지름에의 욕구가 끓어오른다.

                                 6. 하지만 지르고자 하는 욕구조차 꺼뜨리는 한가지 제약 조건이 있다. 최근에 여러가지 지름으로 인해 "돈이 없다." <- 보이시는가? 결정적인 이유다.

 

 

                           이제 이 글을 마치고 20G의 저장용량을 돌려놔야 겠다. 다음에~ 담에 보자 맥... ;;;